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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여전히 과정 속에 있다

[Interview] 푸하하하프렌즈와 나눈 집에 관한 대화들

[Review] 내 집 사용 평가서

'집 안에 골목' 건축주가 보내온 집에 관한 짧은 소회

삶을 여행하는 하이커를 위한 안내서

[People] 정범희, 배진희 부부가 말하는 집의 의미

집이 공원이 될 수 있다면

[Interview] 한승재 푸하하하프렌즈 소장

골목을 따라 걷다 보면

[Space] 연희동 골목집, '집 안에 골목'

가구가 집을 만든다

[Edit your space] ② 가구 구독 플랫폼 ‘미공’

집 안에 미술관

[Edit your space] ① 그림 렌털 서비스 '오픈갤러리'

경험하고, 느끼고, 연결하다

[We still move] ⑤ 브랜드 협업 공간 ‘데어 바타테’

호텔처럼 편리하게, 집처럼 편안하게

[We still move] ④ 1인 가구 전용 주거서비스 ‘셀립 순라’

오늘은 문구점, 내일은 맥주집

[We still move] ③ 오프라인 마케팅 실험을 위한 팝업스토어 ‘프로젝트 렌트’

이 시대의 여행법…집과 스테이의 경계를 허물다

[We still move] ② 숙박 큐레이션 플랫폼 ‘스테이폴리오’

청년주거의 다양성 확보, 유휴 공간 개발 시급

2020 아시아 청년주거 국제 콘퍼런스, 지난 3일 온라인으로 열려

출퇴근 시대 이후의 일과 집

[We still move] ① 업무 공간과 주거의 만남 ‘로컬스티치’

기능, 비기능, 제로의 건축

[Interview] 박창현 건축가가 말하는 ‘신화리 주택’

조금 더 가까이, 그보다는 멀리

[People] 두 부부가 말하는 굽은집과 갈래집

아이는 집과 함께 자라서

[Space] 두 젊은 부부가 함께 시골로 이주한 ‘신화리 주택’ 공간 이야기

습관을 짓는 젊은 건축가들

[Interview] 비유에스아키텍츠 박지현, 조성학 소장

남자 셋, 여자 셋

[People] 여섯 친구의 특별한 공동체 생활

그 시절 우리가 꿈꾸던, 후아미

[Space] 후암동 그 벽돌집 '후아미' 공간 이야기

‘이유 찾기’로부터 시작된 건축가의 일

[Interview] 조성익 홍익대학교 교수

집으로 이상을 실현하는 사람들

[Interview] 임팩트 디벨로퍼, 엠지알브이MGRV